태양
화재복구 업체 재가동 전 안전점검
화재복구 업체 재가동 전 안전점검
가스안전公 충남북부지사, 발화지점 및 생산공정 관리 확인
2015년 09월 14일 (월) 14:27:31 박상우 기자 swpark@tenews.kr
▲ 곽채식 가스안전공사 충남북부지사장(앞)이 업체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.
특히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화재발화 지점으로 주목받은 완제품 물류창고와 일회용부탄용기 생산공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했다.
점검결과 물류창고는 화재당시 샌드위치판넬 구조에서 철근콘크리트 방호벽 구조로 변경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것을 확인했다.
이번 안전점검을 직접 실시한 곽채식 지사장은 “이번 화재사고를 교훈삼아 안전에 있어서는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된다”라며 “지금의 초심을 잃지 말고 가스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”을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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